PSG는 3일 프랑스 리그1 32라운드에서 로리앙과 2-2로 비겼습니다.
이강인은 이날 경기에서 **풀타임 활약**하며 중원을 지켰고, **기회창출 4회**를 기록해 양팀 통틀어 가장 많은 기회를 만들었습니다.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비티냐 대신 이강인을 선발 출전시켜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맡겼으며, 풋몹 평점 7.9로 팀 내 2위를 기록했습니다.
경기는 PSG가 전반 6분 이브라힘 음바예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, 전반 12분 로리앙의 파블로 파지스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습니다. 후반 17분 자이르-에메리의 중거리 슈팅으로 다시 리드를 잡았지만, 후반 33분 아이예군 토신에게 수비 실수로 실점하며 최종 2-2 무승부로 끝났습니다.
이 무승부로 PSG는 22승 4무 5패(승점 70점)를 기록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유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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